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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환병원

면역 세포 치료

면역세포 치료

면역세포 치료란?

현재 항암제로 허가를 받은 치료로서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 세포를 추출하여 약 2주간 배양 후 다시 환자에게 투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면역세포 치료 정보

  • 치료시간 : 1시간 투여
  • 치료주기 : 2주 간격
  • 치료횟수 : 최소 5회 이상
  • 입원여부 : 부작용과 관찰을 위해 가급적 입원 치료가 원칙
  • 부작용 : 발열, 저혈압, 호흡곤란 등

면역세포 치료가 암세포를 파괴하는 과정

1. 암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항원을 이용해 암세포를 파괴

활성화 T 림프구(activated T cell; Tc cell)는 MHC class-I 제한된 방식으로 암세포를 인식하여 암세포를 파괴합니다. 반면에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ytokine induced killer cell: CIK)는 NK 세포와 동일한 방식인 non MHC-제한된 방식으로 암세포를 인식하여 파괴합니다. 암세포를 일단 인식하면 암세포에 최대한 근접한 후 페포린과 그랜자임 두 효소를 암세포에 방출하여 암세포의 세포벽에 구멍을 내어 파괴하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합니다. 일반적으로 항암작용이 CIK 세포가 NK세포나 LAK세포보다 강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 과립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파괴

암세포와 만나기 전에 과립은 후미에 존재하다가 점진적으로 T-세포 앞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암세포와 만나자마자 2분 내에 T 세포는 암세포를 잡아서 과립이 암세포 내로 침범하기 시작합니다. 10분 후 T-세포는 암세포 내로 과립의 내용물을 넣어서 암세포가 파괴하게 만듭니다.

전화 1833-8849   |   팩스 02-514-1288
평일진료 :  10:00 ~ 18:30 (접수마감 18:00)
주말/일요일진료 :  10:00 ~ 17:00 (접수마감 16:00) "일요일은 주사만 예약으로 운영합니다"

점심시간 :  13:00 ~ 14:00
오시는길 :  (3,5호선) 오금역 6번출구 도보 5분, 염창환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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